전체 글1405 용서폭포 용서폭포 많은 비가 내려야 볼 수 있는 용서폭포 직벽 4~50m쯤 되는 폭포근처에 도착하지만 떨어지는 폭포수 유속이 빨라 삼각대 세우기도 버겁습니다. 어쩔 수없이 흐르는 물속으로 풍덩 합니다. 렌즈 닦기가 바쁩니다. 2026. 8. 31. 섬진강 황화코스모스 황화코스모스 섬진강을 따라 도도히 흐르는 물결과 4계절 내내 멋스러운 모래톱 계절에 따라 피고 지는 아름다운 꽃들 늦여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주황빛 물결이 섬진강 유채꽃단지에 황화코스모스가 정말 예쁘게도 피었습니다. 섬진강과 형제봉 2026. 8. 27. 죽도폭포(竹島瀑布) 2026,08,12 죽도폭포(전북진안) 전북 진안 죽도는 산죽(山竹)이 많아서 죽도(竹島)라는 이름을 얻었다 한다. 강물을 따라 깎아지른 듯 솟아오른 거대한 병풍바위에 소나무가 마치 한 폭의 산수화 같은 경관을 연출합니다. 2026. 8. 13. 하늘이 좋은날,, 하늘에 구름이 멋진 날 퇴근 후 집에서 바라본 저녁노을도 아름답습니다. 2026. 8. 10. 상족암 은하수,2026,07,11 상족암 은하수 해식동굴의 경치와 공룡발자국 화석을 볼 수 있는 상족암 또 하나 아름다움은 보석을 수놓은 듯 영롱한 빛을 자랑하는 밤하늘이다. 고기잡이배들에서 밝히는 빛이 광해로 훼방한다. 2026. 8. 2. 월출산 운해(6/28) 월출산 운해 근 한 달 만에 아침빛이 그리워 머리에 불이고 조용히 산자락으로 들어섭니다. 예보 상 습도가 높아 몽실몽실 피어오를 것 같은 운해(雲海)는 여명 빛이 밝아오자 생각과는 달리 운해는 골골이 한꺼번에 밀려들어옵니다. 그렇게 또 어느 날 아침 자연과 하나가 되어봅니다. 2026. 7. 7. 이전 1 2 3 4 ··· 235 다음